베이징에서 브라질 농축산부(농림축산식품부)의 안드레 드 파울라 장관과 브라질 대표단이 중국 해관총서(GACC)의 쑨 메이쥔 장관 및 그녀의 팀과 양자 회의를 가졌다. 5월 19일 화요일에 개최된 이번 회의는 브라질 사절단의 대중국 일정의 일환으로, 양국의 농산물 교역 강화, 위생 협력 증진, 교류 확대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회의에서는 브라질산 돼지고기 및 돼지고기 부산물의 대중국 수출을 위한 위생 및 검역 요건에 관한 기술적 합의가 진전되었다. 안드레 드 파울라 장관과 쑨 메이쥔 장관은 검토된 프로토콜의 기술 조건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이는 향후 적절한 절차를 통해 공식화될 예정이다.
프로토콜이 공식화되면, 브라질 농축산부(MAPA)는 브라질 기업들이 요구되는 기술적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안내하고, 중국 해관총서(GACC)는 무역 촉진을 위한 내부 절차를 지속하게 된다.
이번 돼지고기 프로토콜 협상에서의 진전은 브라질 농축산부(MAPA)와 중국 해관총서(GACC)간의 기술적 및 위생 협력을 한층 강화시켰으며, 중국이 브라질 농업 비즈니스에 있어서 핵심적인 파트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6년 5월 19일 / 브라질 MAPA / https://www.gov.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