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목적: 인공지능(AI)은 이미지 해석 자동화에 점점 더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특히 관상동맥 광학단층촬영(OCT)에서 두드러집니다. OCT는 동맥경화성 플라크의 생체 내 평가에 있어 골드 스탠다드로 간주됩니다. 대부분의 AI 모델은 전문가 주석을 기반으로 학습되지만, 인간의 해석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이기 때문에 모델 성능에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진정한 기준인 조직학과의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학과 동기화된 영상을 기준으로 활용하여, AI 기반 플라크 특성화 모델과 임상의 간의 성능을 평가하고 비교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