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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드르 지역의 돼지 사육 밀도, EU 및 벨기에 평균 크게 상회

2026-08-19 21:16
플람스 지역은 2025년 기준 헥타르당 평균 3.6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왈롱 지역의 0.2마리, 벨기에 전체 평균인 1.71마리, 그리고 EU27 평균인 0.32마리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치임(자료: 플람스 통계청). 플람스 내에서는 서플랑드르 지역이 돼지 사육 밀도가 가장 높았으며, 미트예슬란트, 바슬란트, 노르더켐펜, 북림부르흐 지역 역시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음. EU 회원국 중에서는 덴마크가 헥타르당 2.86마리의 돼지로 가장 높은 사육 밀도를 기록한 반면, 핀란드는 0.03마리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