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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2025년 돼지고기 생산량 217,623톤, 1인당 소비량 11kg 기록

2026-10-01 21:31
페루의 2025년 돼지고기 생산량은 217,623톤에 달했으며, 1인당 연간 소비량은 11.0kg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농업개발관개부(MIDAGRI)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같은 해 전국 돼지 사육 두수는 3,702,587두로 조사되었으며, 양돈 농가는 약 419,702곳에 이릅니다. MIDAGRI에 따르면 전체 생산의 44%가 리마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뒤이어 라리베르타드(11%), 이카(7%), 아레키파(7%), 우아누코(4%) 순입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페루의 양돈산업은 큰 변화를 겪어왔으며, 현재 전체 생산의 75%가 집약적 시스템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전환은 품질 향상은 물론, 중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농업보건청(SENASA)은 생산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식 시장 진입 및 산업 내 많은 가구의 수익성 강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돼지고기 소비 증가 역시 공급망 개선과 페루 요리에서 돼지고기의 영양 가치와 활용도가 더욱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민관 협력과 페루 양돈협회(Asoporci)와 연계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촉진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1일 / 농업개발관개부 / 페루 https://www.gob.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