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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 뉴트리션, EuroTier 2026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전략 발표

2026-10-22 18:15
트라우 뉴트리션(네덜란드 Nutreco사의 축산 사료 사업 부문)은 2026년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EuroTier 2026에서 자사의 최신 정밀 영양 도구, 첨단 기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트라우 뉴트리션은 Hall 22의 A16 부스에서 방문자들에게 과학 기반의 영양 솔루션을 소개하고,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가들과의 현장 세션, 동물성 단백질 가치사슬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트라우 뉴트리션은 배출가스 저감, 동물 생산성 향상, 농장 수익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지속가능성 중심의 도구와 초기 생애 영양지원책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참관객들은 독립 DLG 이노베이션 위원회로부터 혁신 기술로 인정받은 두 가지 신제품, Milkiwean ActiBar와 BroilerSim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라우 뉴트리션의 CEO 에두아르도 알베르토는 "이 혁신 기술들이 인정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트라우 뉴트리션은 동물 영양 분야의 오랜 혁신 리더로서, 산업의 성과 개선·탄력성 제고·효율 증진과 함께 더 지속가능한 사료 산업의 미래를 만드는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부스 내 마련된 시연 공간에서는 지속가능한 축산 생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트라우 뉴트리션은 11월 11일 부스에서 Sow Excellence Programme(모돈 우수성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 영양, 디지털 인텔리전스, 관리, 전문성 및 성과를 전 생애주기 단계에 걸쳐 연계한다. 또한, 12일에는 트라우 뉴트리션 ECA(유럽, 중앙아시아) 이사 피에터 바스티안센과 마케팅 이사 베티나 스티어가 참가한 가운데 탄소 절감 프로그램(Carbon Reduction Programme)이 글로벌 론칭될 예정이다. 트라우 뉴트리션 전문가들은 지속가능한 사료 생산, 정밀 농장 경영, 축산업 등과 관련하여 과학적 기반의 전략을 공유한다. 현장 세미나의 주요 주제에는 Liz Homer의 ‘Navigate. Sustain. Succeed. 평생 영양, 디지털 의사결정 지원, 예측 기법을 통한 유제품 가치사슬 혁신’, Francis Simard의 ‘Every Sow Starts with Potential: 모든 모돈은 잠재력에서 출발한다’, Morvarid Rezvani의 ‘바이오시큐리티에서 면역까지: 탄력 있고 생산성 높은 가금류 사육’ 등이 있다. 발표자, 주제 및 기타 관련 정보는 트라우 뉴트리션 EuroTier 2026 공식 웹사이트(https://www.trouwnutrition.com/en/news-and-events/events/eurotier-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